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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봄맞이 여행하고 기부도하기>
등록일 l  2019.04.03 조회수 l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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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일 번개처럼 모인 19명의 새날가족들이 강원도로 훌쩍 떠났습니다!

출발 전 비가 부슬부슬 내려 모두들 걱정스러운 마음이 한가득이었는데요.

평창에 도착하자마자 구름을 가르고 내리는 봄햇빛에 걱정이 모두 씻겨 나갔습니다.



월정사로 걸어가는 길,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알려진 전나무숲길이 펼쳐졌습니다.

피톤치드를 느끼며 도착한 월정사는 고즈넉하고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정사의 가을 낙엽이 특히 예쁘다는 말에 새날가족들은 가을에도 와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월정사를 뒤로 하고 강릉으로 출발하면서 밖을 보니 눈이 쌓여 나무위에는 눈꽃이 생겨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강릉에 가까워질수록 날이 더욱 좋아져 봄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릉에서 유명한 해물짬뽕순두부와 해물수제비를 점심으로 먹고, 부채길로 출발!



부채길은 바위의 모양이 부채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3년 전에는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이었으나 최근 개방되어 산책코스로 강원도민과 여행자 모두 추천하는 길입니다.

3km 정도가 되는 길을 걷다보니 다리가 아플만 하지만, 새날가족들끼리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반짝이는 바다를 구경하니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안목해변에서의 티타임을 마지막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번개처럼 다녀온 강릉은 겨울과 봄이 공존해있었고, 평화로웠습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떠나는 여행은 마음의 안정과 힐링을 불러옵니다.




앞으로 새날복지회 운영위원회 자원개발분과에서는 여행프로그램을 통해 새날가족간의 친목도모와 기부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 여행도 기대해주세요~!

 

* 새날 봄맞이 여행하고 기부도하기

총수입 : 1,240,000(참가비 및 후원금)

총지출 : 1,138,130(여행자보험, 식사비, 입장료 등)

잔   액 : 101,870

 

* 본 여행을 통해 남은 잔액은 사단법인 새날복지회의 보금자리 안정 기금 및 지역사회 주민의 심리정서지원사업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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